XTM 절대남자 Body Complte 6회 - 이성을 유혹하는 남자의 향기

 

 

안녕하세요 공감한의사입니다.

절대남자 6회의 주제는 남자의 냄새, 향기입니다.

향기 나는 꽃 주위에 꿀벌이 모이듯 향기 나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겠죠? ^^

 

 

냄새 맡는건 본능

다른 동물들만큼은 아니지만

사람도 본능적으로 냄새를 맡습니다.

 

후각의 기능

인지 : 냄새로 음식이 괜찮은지 상했는지 판단하고

면역 : 향기로 치료를 하고

정서 : 달콤한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많이 더웠죠?

더우면 땀이 많이 나면서 불쾌한 냄새가 동반됩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땀은 냄새가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땀의 성분은 위와 같습니다.

99%가 물입니다.

그렇다면 땀을 흘렸을 때 왜 냄새가 나느냐?

피부에 살고 있는 세균과 땀이 섞여

지방산과 암모니아를 생성하기 때문에 땀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날도 더워 불쾌지수 높은 여름에

소개팅 하러 나갔는데 퀴퀴한 냄새를 풀풀 풍기면

아무리 멋진 사람이라고 해도 반가워하지 않겠죠?

 

이번에는 입냄새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지혜의 책 탈무드에도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입냄새!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최악의 조합입니다.

술 많이 드시는 분들 중에 담배까지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커피까지 더해지면

정말 구타 유발 입냄새 확정입니다.

저도 몇 번 경험해 봤는데 정말 불편하더군요...

 

위와 같은 원인으로 입냄새가 나게 되는 것인데

중요한건, 정작 본인은 냄새가 나는지 모른다고 하네요...

알아야 고치려고 할텐데 말이죠.

 

몸에 이상 신호가 있을 때!

특히 정력에 문제가 있을 때 입냄새는 더욱 심해진다고 합니다!

몸의 이상으로 인해 입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입만 치료해서는 안되고

몸의 이상까지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몸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입냄새는 침에서 나는 줄 알았는데

침으로 입냄새를 없앤다?

 

항균 역할을 하는 침의 양이 부족하면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입냄새가 심했던 실험남.

입냄새 측정 결과 음식물 쓰레기 냄새 이상의 수치에 해당하는 130이 나왔습니다!

 

입에 침이 많이 나오도록 하기 위하여 음식을 눈앞에 두고

그 침으로 30분간 구강을 청소한 후에 다시 측정해보니~

 

130에서 94로 36이나 감소했습니다.

 

침이 많이 나오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몸에는 위와 같이 침샘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침샘 주위의 턱, 뺨 등을 문질러 자극해

침이 많이 나오도록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혀를 많이 움직이는 것이 있습니다.

혀를 움직이면 침샘을 자극해 침 분비량이 증가합니다.

 

다음은 발냄새입니다.

미국에서는 발냄새 때문에 살인사건까지 벌어진 일도 있었다고 하니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하루 종일 양말에 신발까지 신고 있으면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세균이 증식하고 무좀이 발생합니다.

신문지, 동전, 숯 등으로 없애보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기혈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 합곡(손), 태충(발)에 침을 놓아

발에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침 대신 혈자리를 손으로 눌러 지압을 해주기도 합니다.

 

발등을 아래로 하고 발가락도 아래로 하는 방법

발등은 아래로 하고 발가락은 로 하는 방법

발등을 로 하고 발가락도 로 하는 방법

발등은 로 하고 발가락은 아래로 하는 방법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해서 발의 순환을 도울 수 있습니다.

 

페로몬이라는 말, 가끔 들어보셨죠?

페로몬은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안정 효과가 있으며

이성을 끄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향수에 첨가하기도 합니다.

 

고칼슘 채소 셀러리에 페로몬을 촉진시키는 효과와

스태미너 강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먹기가 힘들면 바나나 등 달달한 과일과 함께 갈아서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입냄새, 발냄새, 땀냄새가 아닌 향기 나는 사람이 됩시다 ^^

 

 

 

 

 

 

Posted by 공감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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