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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리마을한의사

[김제 봄소식]시골마을 공덕에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김제 봄소식]

시골마을 공덕에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오늘도 이웃한의사 님과 약속으로 산책을 나가는 길에,

보건소 뒷마당에 색색으로 핀꽃을 발견하고,

아 왔구나, 드디어 봄이 왔구나!

4월이 다 되어도 추운날씨에 봄은 언제오나...... 기다리던 차에 발견한 꽃들이라 반가웠습니다.

비록 폰카로 찍었지만 함께 보시죠!!

 

 

작은 꽃들이 정말 이쁘네요!

 

 

저는 땅에 뿌리를 두고있는, 살아있는 작은 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귀엽네요. 

 

 

제대로 못찍었지만..... 이렇게 들판에 꽃들이 널려있습니다.

 

 

자갈속에서도 꽃이 올라왔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꽃이 피며 갈대는 황금빛 자태를 잃고 있습니다. 공덕의 순천만이였는데 이제 쉴 기간 입니다.

 

 

보건소 앞마당에도 슬슬 벚꽃이 피기 시작했네요!, 일주일 더 있으면 활짝 피겠습니다.앞마당엔 벚꽃, 뒷마당엔 야생화들이 있어 기분좋은 봄날입니다!   이제 날좀 풀려서 다들 봄을 만끽했으면 합니다. 좋은 봄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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