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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김제 봄소식]시골마을 공덕에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김제 봄소식] 시골마을 공덕에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오늘도 이웃한의사 님과 약속으로 산책을 나가는 길에, 보건소 뒷마당에 색색으로 핀꽃을 발견하고, 아 왔구나, 드디어 봄이 왔구나! 4월이 다 되어도 추운날씨에 봄은 언제오나...... 기다리던 차에 발견한 꽃들이라 반가웠습니다. 비록 폰카로 찍었지만 함께 보시죠!! 작은 꽃들이 정말 이쁘네요! 저는 땅에 뿌리를 두고있는, 살아있는 작은 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귀엽네요. 제대로 못찍었지만..... 이렇게 들판에 꽃들이 널려있습니다. 자갈속에서도 꽃이 올라왔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꽃이 피며 갈대는 황금빛 자태를 잃고 있습니다. 공덕의 순천만이였는데 이제 쉴 기간 입니다. 보건소 앞마당에도 슬슬 벚꽃이 피기 시작했네요!, 일주일 더 있으면 활짝 피겠.. 더보기
[김제시 공덕면] 이제 곧 봄이 올것같은 우리마을 아침운동! 이제 곧 봄이 올것 같습니다. 이웃한의사님과 약속으로 시작한 아침조깅에서 봄을 느끼고 왔네요. 오랫만에 운동해서 그런지.... 뛰지는 못하고 사진만 많이 찍고 왔습니다. 초봄의 새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직 새벽이라 서리내린게 남아있네요. 뻥~ 뚤렸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그 유명한 김제평야입니다. 가끔 사방이 탁트인 시골길을 달릴때면 마치 미국에 와있는 기분도 듭니다. 한 2분 정도만요.... 산책길에 오리들이 있습니다. 제가 멀리서 지나가도 저 안에 오리떼가 꽥꽤거리며 도망가더군요. 하얗게 뒤뚱거리는게 엄청 귀엽습니다. 이제 맘약해져서 오리는 못먹겠어요.. 천변이라면 어김없이 갈대가 있습니다. 막 햇빛을 받아 황금색으로 빛나네요. 순천만 부럽지 않습니다. 우리집 앞 갈대밭! 멋지네요. 시골의 논밭들.. 더보기
6/26일 [자전거 라이딩] 공덕-용지 라이딩 안녕하세요! 우리마을 한의사 윤상훈 입니다. 제가 있는 우리마을은 김제'공덕'입니다. 그래고 매주 화요일 목요일은 '용지'라는 곳으로 출장을 나갑니다 9Km정도 멀지 않은 길이라 매주 화목은 자전거를 타고 옆마을로 넘어갑니다.(물론 차로 갈때도 있지만....) 그런데. 오늘따라 출근길이 상쾌했습니다. 요즘같은 폭염에 바람도 부니 굉장히 좋더라고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비료냄새가 상당히 나서 좀 힘들었지만 한산한 시골 농로를 달리는 그 느낌은 정말 가슴이 시원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고 나니 갑자기 핸드폰이 울리 더군요. '이시간에 전화올 사람이 없는데? 지소인가?' 하고 핸드폰을 딱, 봤는데 아침 8시알람이!!!!!!아 아아 아 맨탈붕괴와서 한 오분정도 서있었네요. 도착 후 찍은 사진입니다. 보이시나요.. 더보기